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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이전'에 해당되는 글 215

  1. 2011.04.07 의문 (3)
  2. 2011.04.05 글쓰기 (5)
  3. 2011.02.23 시간의 노숙자.
  4. 2011.02.19 Be Cooool~ (2)
  5. 2011.02.18 닥터 왓슨의 등장 (4)
  6. 2011.02.16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개하자
  7. 2011.02.08 영어공부~
  8. 2011.01.31 2011/1/31 근황 (2)
  9. 2010.12.12 근황 (1)
  10. 2010.10.30 [D3D11] Texture map, unmap problem
2011.04.07 11:05

의문 2012 이전/20112011.04.07 11:05

사람들이 읽는 책을 써야하고, 사람들이 필요한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된다고들 한다. 돈을 벌고 세상을 잘 살아가기 위해선 말이다.
그럼, 그럼 나도 세상 사람들이 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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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11.04.05 22:53

글쓰기 2012 이전/20112011.04.05 22:53

글쓰기는 왜이리 어려울까? 의욕적으로 펜대를 잡고, 키보드에 손을 올려놓는 순간 갑자기 귀찮음이 몰려온다.
글쓰기에 관한 여러 책을 읽어봐도 문장은 매끄러워지지 않는다.
무엇이 문제일까 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면 답은 명확해진다. 바로 글을 제대로 써보지 않았다는 점.
초등학교 때의 일기가 고작이었고, 억지로 쥐어짜보면 각종 학교 행사의 일환으로 행한 백일장에서 그림 그리기가
싫어서 글을 썼던 기억밖에 없다. 

자기만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실력을 쌓아 유명한 대가들을 살펴보면 다들 글을 잘 쓴다. 자기가 가진 지식 및 생각들을 어렵지 않은 말로도 충분히 내용 전달을 하는 글 쏨씨를 가진 것 같다. 어떻게 그들은 그런 능력을 쌓았을까. 전문 분야에 매진하기도 보통일이 아니었을 텐데 말이다.

어제 주문했던 책이 왔다. "읽고 생각하고 쓰다"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산 이유는, 책의 서문에서 글쓰기를 못하는 이유는 바로 잘 "읽지 못하는" 능력때문이라고 작가가 말했기 때문이다. 큰 충격을 받았다. 나름 많은 책을 읽고, 그것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럼 이제까지 내가 읽은 것들은 무엇이란 말인가? 난 이렇게 글을 못쓰는데 말이다.

하지만 결국엔 읽을 수 밖에 없다. 잘 쓰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읽고 읽고 또 읽다 보면 머리속에 쌓인 생각들이 밀려나와 글로 표현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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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11.02.23 21:41

시간의 노숙자. 2012 이전/20112011.02.23 21:41

영국의 한 단체에서 실험을 했답니다. 바로 노숙자들에게 수백만원에 달하는 돈을 아무 조건 없이 건낸 것이지요.
과연 노숙자들은 어떻게 이 돈을 사용했을까요? 습관처럼 술과 담배를 마시는데 소비 했을까요?
놀랍게도 이렇게 돈을 받은 노숙자들의 대부분은 이 돈을 자신들의 갱생을 위해 사용했답니다. 한 푼 두푼 적선을
통해 푼돈을 았을 때와는 달리 큰 돈을 받는 순간, 그들의 마음속에서는 이 돈을 이용해서 노숙 생활을 탈출할 수 있다는 마음이 샘솟은 것이지요.

이 실험에 관련된 기사를 보았을 때 전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난 어쩌면 인생에 있어서 노숙자였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분, 1시간, 하루, 한달. 손살같이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저는 많은 것을 방치하고 있던것은 아닐까요. 바꿀 수 없다고, 내가 처한 상황은 운명이라고 여기고 포기하고 있진 않았을까요..

누군가 저에게 수십억의 돈을 준다면 전 아마 그 돈을 흥청망청 쓰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런데 돈에 비할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지닌, 저에게 주어진 시간을 전 왜 함부로 쓰고 있던 것일까요..


압니다. 이 조그만한 깨달음이 당장 저의 인생을 바꾸진 못할 것임을.  하지만 믿고 싶습니다. 이러한 깨달음이 저의 인생의 나침반을 좀 더 바른 방향으로 회전할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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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11.02.19 11:09

Be Cooool~ 2012 이전/20112011.02.19 11:09

쿨한 것, 누구나 다양한 정의를 내릴 수 있습니다.
저의 정의는 이렇습니다.
Don't care about the outcome. 
제가 하는 모든 일들에 대해서 결과에 초연해질 수 있는 마음가짐.
일이든, 사람이든간에 무엇을 하든간에 그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
결과가 좋으면 좋고, 설령 안 좋더라도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그것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다면.
이제까지의 저는 무엇을 하기도 전에 결과에 집착했습니다.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줄도 모르면서 결과를 미리 상상하고 행동함에 따라 오히려 안 좋은 방향으로 일이 흘러간 적이 많습니다.

이제는 언제 어디를 가더라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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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11.02.18 08:39

닥터 왓슨의 등장 2012 이전/뉴스2011.02.18 08:39


IBM에서 내놓은 슈퍼 컴퓨터 Watson이 세계최고의 퀴즈왕들을 큰 폭으로 제치고 퀴즈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Techchruch에서 올라온 컬럼에는 앞으로 이 Watson이 유용하게 쓰일 분야는 healthcare분야라고 합니다.
환자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병원에 찾아왔을 때, 그 증상을 토대로 Dr. Watson이 자신의 수천테라에 달하는
데이터베이스를 토대로 어떤 병의 증상인지 판단하고, 그에 따른 처방할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기계의 발달이 참으로 무섭네요.. 미래에는 인간이 사고하고 판단하는 많은 부분을 이러한 기계에 의존하는
시대가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과거 수천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예측하는 사주팔자와도
비슷해 보입니다. 잘만 포장하면 종교적인 색체를 띌 수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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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11.02.16 14:02

자신의 아이디어를 공개하자 2012 이전/20112011.02.16 14:02

어떤 블로그 포스트를 읽고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에 조금의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숨기고 있지 말고, 공개함으로써 얻는 이득이 더 크다는 것이 포스팅의 주 내용입니다.
글쓴이가 주장하는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실행이 아이디어보다 중요하다.
2. 누군가는 같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3. 너무 특별한 아이디어를 수용할만한 시장이 없을 수 있다.
4. 대부분의 실패에 있어서 원인은 능력의 부족함이지, 경쟁자 때문이 아니다.
5.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6. 시장 선점 효과가 별로다.(페이스북,구글 모두 각 경쟁 분야에서 첫번째 진출 기업이 아니었다.)




한편으로는, 영화 소셜네트워크을 보면 결국 쌍둥이 형제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주커버그에게
발설함으로써 큰 돈을 벌 기회를 잃게 되지요.(소송으로 인해 엄청난 액수를 보상받게 되지만 주커버그가 번 돈에 비할바가 아니지요)
하지만 그들이 당초에 생각했던 아이디어 혹은 그 아이디어를 실현할 능력이 주커버그만큼 있었을까요? 이런 점을 생각해보면 글쓴이의 주장도 일리가 있는듯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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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11.02.08 08:39

영어공부~ 2012 이전/20112011.02.08 08:39

look up to + a : a를 존경하다
come to + 동사 : a를 하게 되다. 예) I come to know about you : 난 너에 대해 알게 됐어
give a turn the key : 열쇠를 돌리다

이제 토플 공부 할 차례다! 기다려라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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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11.01.31 12:56

2011/1/31 근황 2012 이전/20112011.01.31 12:56

1. +10kg since 2010 summer
2. Break up
3. Start Rookie Season but...
4. 사람을 만나고 싶은 한해입니다.
5. 목표 상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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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10.12.12 01:52

근황 2012 이전/20102010.12.12 01:52


1. 석사 졸업을 눈앞에... 이제 보드타러 MT만 가면 끝!
2. 취업... 아마도 LIG넥스원?
3. 새로운 공부.. 파이썬을 시작해보려 합니다. 원대한 사업 구상의 밑바탕이 될 언어가 되길!
4. 관심사.. 재테크, 사업, 아담타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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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도대체 GPU 메모리 상에 올린 텍스처에 값을 갱신하는데 왜 CPU Memory를 잡아 먹는지 모르겠다.
거기다가 같은 텍스처에 갱신해도 꾸준히 올라가는 cpu 메모리.. 32비트에서는 결국 스택 에러가 발생해서
64비트로 컴파일하는 임시 방편 수행; 
하지만 for 문안에서 수행이 많다 보니 결국엔 64비트에서도 뻗는 증상이 나타나 마지막 수단으로 
아예 디바이스 전체를 반복 수행시마다 새로 잡고 해제하고 하는 방식으로 해결했다.
map, unmap이 원래 이런건가... 뭔가 다른 방법으로 텍스처 내용을 갱신하는 방법을 찾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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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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