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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이전/2008'에 해당되는 글 122

  1. 2008.12.25 그 많던 제비는 다 어디로 갔을까?
  2. 2008.12.24 우리가 갖춰야 할 자세. (4)
  3. 2008.12.24 통속에 든 뇌
  4. 2008.12.23 20대여, 토플 책을 버리고 짱돌을 들라.
  5. 2008.12.23 경제에 밝은 사람. (2)
  6. 2008.12.22 탐욕의 시대
  7. 2008.12.21 책상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2)
  8. 2008.12.16 좀비 영화에 대한 고찰 (8)
  9. 2008.12.10 역시 오바마! (2)
  10. 2008.12.05 총몽 (9)

어제 TV에서 독도 환경 스페셜을 보고 있었습니다. 전문가가 나와 독도의 생태계를 설명하면서, 다양한 새 종의 군집 생활을 설명하고 있었는데요, 문득 그 장면을 보니 제비가 생각났습니다.
제비,제비라.. 입으로 발음해도 웬지 어색하게 들리는 그 이름. 비둘기와 달리 제비는 이제 우리의 눈에서 잘 보이지
않아서일까요? 어렸을 때는 꽤나 친숙한 새였는데, 이제는 통 보이지가 않네요.

한 세대 전만해도 우리나라에는 제비가 인구 수보다 많았다고 합니다.
1987년 민가가 있는 충청도 지역 10ha 면적에 2,282만 마리가 서식했었는데, 2005년에는 22만 마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20년만에 1/100로 줄어든 것입니다. 3년이 더 흐른 지금은 어떨지..
아직 생태가 남아있을 법한 지방에서 이 정도이니, 서울에서 그토록 보이지 않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아마 더 이상 서울의 환경을 견디지 못해서 떠나갔겠지요.

환경이 파괴되는 속도가 점차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다고 해서 대가를 치르지 않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점에서 환경 파괴는 더욱 무서운 결과를 야기하는 것입니다.

"반짝이는 결혼 반지가 든 작은 보석 상자를 우아하게 열 때는, 6톤의 불품 없는 광석이 그 반지에 보이지 않게 연결되어 있다. 그것은 광산의 폐광석 더미에 쌓여 있다가 종종 개울을 오염시킨다"
-"어플루엔자", 그라프, 웬, 네일러-

제가 살아있는 동안, 서울에서 다시 활기차게 날아다니는 제비들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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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제비, 환경
Posted by 에어림
2008.12.24 17:25

우리가 갖춰야 할 자세. 2012 이전/20082008.12.24 17:25

지옥의 가장 뜨거운 곳은 도덕적 위기의 시대에 중립을 지킨 자들을 위해 예약되어 있다.
-단테-

위 문장은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한 어구 입니다. 책 자체가 너무 어려운 이미지라서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저 한 어구를 보고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 한권을 구매했네요.(후감 포스팅 기대해 주세요)

중용,중도라는 말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중립을 지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오히려 어떤 상황에서라도, 그 상황속에서 최선인 길을 찾고 행하는 것이 본래 의미이지요. 후대에서 이 말을 잘 못 해석해서, 책임 회피를 위한 변명에 자주 쓰이곤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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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08.12.24 15:10

통속에 든 뇌 2012 이전/20082008.12.24 15:10


예전에 디씨에서 이런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우리가 통 속에 든 뇌라면, 어떤 미친 과학자가 거기에 전기 자극을 주고 있는거라면?"
지금 생각해보면, 이 말의 의도는 디씨에서 싸움이 날때마다 괜히 복잡하게 살지 말고, 좋은게 좋은 거지 하는 마음으로 살자는 마음이 담겨 있는 말이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은 컴퓨터에 대해 잠깐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떤 책에서 보니, 컴퓨터는 수학자나 물리학자들이 거대한 수의 연산에 대해서, 직접 인간의 손을 대신할 자동화된 장치가
필요해서 만들었다고 설명합니다. 즉, 컴퓨터는 함수를 돌리기 위한 기계로 출발한거지요.
컴퓨터란 그 자체로 아무 의미 없는 기계덩이에 지나지 않습니다. 어떤 데이터를 입력받고, 일련의 작업을 수행한 후, 결과 값을 내놓아야 하지요. 웬지 불쌍하게 느껴지지 않습니까?

    아무튼, 이럼 컴퓨터에 대해 생각해보니 웬지 인간도 컴퓨터의 처지와 비슷하게 생각됩니다. 어떤 전지전능한 존재가 인간이라는 존재를 만들고, 그 안에 이런저런 가능성들을 넣어놓고 RUN하는게 아닐까, 지구는 궁극의 생명체를 만들기 위한 시험판이 아닐까 하는 생각. 마치 스타크래프트에서 젤나가가 새로운 생명체를 창조하고 지켜보는 것처럼 말이죠.
   
    실제로 인간은 진화하여, 이 지구에서 절대 권력을 누리는 생명체로 군림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찌 생각하면, 이 프로그램의 종료가 다가오는 시점일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러한 시나리오의 흐름을 보여주는 아서 클라크의 '유년기의 끝'이라는 소설도 있습니다. 적응하지 못하는 기존 세대들은 모두 멸망하고, 순수한 마음의 어린이들만이 살아남아서, 정신을 공유하는 특별한 생명체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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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88만원 세대88만원 세대 - 10점
우석훈.박권일 지음/레디앙
88만원 세대를 읽었습니다. 읽기 전까지는 "88만원 세대"라는 용어가 웬지 또 마케팅 수법으로써 이용되는 느낌에 거부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우석훈 박사의 다른 책을 읽고 나서는, 이 용어가 우리 20대 세대를 비하하기 위함이 아닌, 20대가 자신의 현실을 직시하고, 올바른 행동을 수행하기 바라는 저자의 우려에서 나온 용어임을 알게 되고, 직접 이 용어가 나온 책도 읽게 됐습니다.

 이 책은 탈포디즘 시대(다품종 소량생산)에서 변해버린 정치 사회적인 구조와, 세대 간의 갈등 구조를 통해서 현재 20대가 겪고 있는 문제점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권력과 돈을 잡고 있는 기성세대가 자신들에게 맞는 시스템을 더 이상 변화시킬 수 없으니, 20대가 나서서 변화를 주도해야 된다고 합니다.
http://airyym.tistory.com2008-12-23T14:21:41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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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08.12.23 04:39

경제에 밝은 사람. 2012 이전/20082008.12.23 04:39

국가를 이끌어 가면서 경제에 힘쓰는 것은 반드시 소인에게서 나온다. 소인에게 국가를 다스리게 한다면 재앙과 해악이 함께 이를 것이다. 어진 사람이 있다고 할지라도 어찌할 수 없을 것이다. 이것이 "국가는 이익만을 추구함으로써 이익을 창출하지 않고 의로움을 추구함으로써 이익을 창출해야 한다"는 의미이다.
-大學

아무리 생각해도, 고전은 역시 고전입니다. 몇천 년을 흘러도, 변함없이 인간 세상을 통찰하는 지혜를 설파하고 있네요. 괜히 옛 선비들이, 매일 매일 같은 고전을 반복해서 읽고, 공부하고 했던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안에는 너무나 많은 지혜와 지식들이 이런 저런 방식으로 서술되어 있고, 필요한 때가 아니라면 발견하기 어려울 만큼 일상적인 언어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곁에 두고 읽어가며 새로운 의미를 깨치기 위한 노력을 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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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경제, 대학
Posted by 에어림
2008.12.22 11:32

탐욕의 시대 2012 이전/20082008.12.22 11:32

탐욕의 시대탐욕의 시대 - 10점
장 지글러 지음, 양영란 옮김/갈라파고스
1. 현재의 농업 생산력으로는 120억명의 인구를 먹여살릴 수 있다. 지구의 인구는 62억명이다.
2. 약 8억5천4백만 명의 사람들이 심각한 만성 영양결핍에 시달리고 있으며, 5초마다 10세 미만의 어린이 한 명이 기아로 목숨을 잃는다. (2006년 유엔 식량농업기구 발표 통계 기준)


이 책을 읽고 나니 다국적 기업이 점점 무서워집니다.. 그들의 이익을 위하여, 제 3세계의 노동력, 자본력을 빨아먹으며 점점 더 성장해 갑니다.
책의 저자는 이런 세력들을 신흥 봉건주의세력으로 지칭하며, 작금의 민주주의 질서를 깨고, 신자유주의라는 이름하에 자신들을 위한 새로운 지배체제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평소에, 각종 공기업의 민영화나 의료시장의 개방등에 찬동하는 편이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싹 바꼈습니다. 위와 같은 세계화 흐름들이 결국 세계를 지배하려는 기업들의 음모인 것을 알게됐습니다.. 일례로, 아프리카의 어떤 나라는 세계은행의 채무 압박에 못이겨 수도사업을 민영화 했더니, 낼름 다국적 기업들이 지분을 사들인 후 물값을 2배 인상시켰다고 합니다.

"기아는 절대로 어쩔 수 없는 운명이 아니다. 기아로 죽은 어린아이는 살해당한 것과 마찬가지다. 약육강식의 자본주의 논리에 따라 편성된 세계의 경제, 사회 정치적 질서는 살인적이기만 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부조리 그 자체다. 현재 세계를 지배하는 질서는 살인적일 뿐 아니라 아무런 정당한 필요도 없이 살인을 자행하고 있다. 그같은 질서는 뿌리 뽑아야 마땅하다. 나는 이 책이 그와 같은 투쟁을 위한 무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작가의 말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요.. 그냥 이대로, 누군가에게 굴복당한 채, 한 번 뿐인 인생을 살아야 하는 걸까요...
http://airyym.tistory.com2008-12-22T02:32:400.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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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08.12.21 21:19

책상을 새로 구입했습니다.. 2012 이전/20082008.12.21 21:19


참 방이 지저분하지요? 모니터 하나는 어떻게 누가 버린걸 주어왔습니다. 현재 넷북이 모니터가 작아서 집에서 잘 쓰지 않았는데, 이걸로 해결 됐네요..

창문쪽의 책상은 컴퓨터 전용, 왼쪽의 책상은 공부 전용으로 쓰려고 합니다. 평소에 컴퓨터 앞에 키보드니 마우스니 너무 많아서 장소가 좁았었는데, 이제 좁아서 공부 못한다는 핑계는 하면 안되겠습니다..

저는 평소에 훌륭한 사람은, 정리 정돈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지론을 가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지금 나이에, 이런 방꼴을 생각하면 저는 절대 성공한 사람이 될 수 없을 것 같네요..ㅠ.ㅠ



p.s : 혹시나 여기 자주 오시는 분들은 제가 갑자기 존댓말로 바꿔서 놀라는 분들이 있으실 겁니다. 이제 앞으로 존댓말로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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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내 방
Posted by 에어림
2008.12.16 20:28

좀비 영화에 대한 고찰 2012 이전/20082008.12.16 20:28



공포 영화를 보는 걸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도, 그 중에 유독 한 장르는 챙겨보게 된다.
바로 좀비가 나오는 영화!

어떤 영화나 수 많은 시체들이 우어어어 하면서 주인공들에게 달려오고, 여차저차해서 또 위기를 넘기는 플롯의 연속이지만, 뭔가 하여튼 계속 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그런데 좀비영화를 보는 중에 한 가지 의문이 생겼다!
도대체 좀비의 개체는 어떻게 해서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엄청나게 불어날 수 있을까?

보통 영화에서 좀비는 피를 통한 감염의 형태로 전파된다. 그래서 상처난 곳에 좀비의 피가 튀거나, 좀비에게 물릴 경우 일정시간 내에 좀비가 되게 된다. 보통 백신도 없다.

위의 설정을 참고하면 분명 빠른 속도로 좀비가 늘어날 수 있는 것을 납득할 수 있다.
하지만 좀비의 한 가지 특성을 더 살펴보면 이런 설정에 의문을 제기할 수 있게 된다.

바로 좀비는 에너지의 섭취를 사람을 먹는 것으로 대신한다는 점이다.
이미 죽어있는 시체를 대상으로 좀비화시키지 않는 한, 어떤 한 개체가 좀비에게 당할 경우
좀비의 힘이나 먹성을 생각하며, 그 신체가 남아나질 않아야 된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보통 주인공의 동료가 좀비가 되서 다시 나타나는 경우나, 일반적인 좀비들의 형태를 살펴보면 대부분 원래의 상태를 거진 유지하면서 나오게 된다! 도대체 왜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인가.

곰곰히 생각해 보니 몇 가지 단서를 발견할 수 있었다.

1. 좀비들이 좋아하는 부위가 있다.
그렇다! 마치 인간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있는 것처럼, 좀비는 인간 부위에서 아무거나 먹는 것은 아닌 것이다. 생각해봐도 남자의 생식기 같은 것을 맛있다고 뜯어먹진 않을 것 같다.
아마 뇌 같은 몰캉몰캉한 부위나 허벅지 같이 살이 많은 부위를 좋아하지 않을까?

2. 감염된 후 좀비가 되는 것은 수초 이내에 진행된다.
그렇다! 좀비 바이러스는 너무나 강력해서, 혈관에 침투할 경우 불과 몇초 내에 사람을 감염시키는 것이다. 좀비는 동지는 먹지 않는다는 철칙이 있으므로, 신체가 대부분 유지된 상태로 좀비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가끔 오래 버티는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 아마 이들은 저혈압일 가능성이 크다.

3. 좀비는 재생능력도 겸비한다.
그렇다! 좀비는 막강한 내구력 뿐만 아니라 기상천외한 재생력까지 겸비하고 있는 것이다.
뇌가 파괴되지 않는 한 그들의 몸은 끊임 없이 재생되고 있는 것이다. 아아 이럴수가, 어쩌면 좀비는 인간에서 진화한 생명체로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요즘 대박 좀비 영화가 뜸하다. 다음 번 좀비영화는 나의 이런 의문을 명쾌하게 해결할 수 있는 영화로 나오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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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영화, 좀비
Posted by 에어림
2008.12.10 18:34

역시 오바마! 2012 이전/20082008.12.10 18:34

Obama says climate change a matter of national security


President-elect Barack Obama said on Tuesday attacking global climate change is a "matter of urgency" that will create jobs as he got advice from Al Gore, who won a Nobel Peace Prize for his work on the issue.

In remarks to reporters, Obama made clear he would adopt an aggressive approach to global warming when he takes over the White House on January 20.

He and Vice President-elect Joe Biden met for nearly two hours with former Vice President Gore at Obama's presidential transition office in Chicago.

"All three of us are in agreement that the time for delay is over, the time for denial is over," Obama said.

Obama hopes addressing climate change can create the kind of jobs that will help pull the U.S. economy out of a deepening recession. He has begun to lay out plans for a massive recovery program to help stimulate the U.S. economy and create about 2.5 million jobs.



이제 미래의 주제는 "환경"이다.
IT인이라고 동참 못할 게 뭐 있을까?
Green Computing, Embedded System등 최소한의 자원을 쓰면서 만족할 만한 컴퓨팅 성능을 끌어내는 것도 지구를 살리기 위한 한 방편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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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
2008.12.05 20:20

총몽 2012 이전/20082008.12.05 20:20


꽤 오래전에 구입했던 SF만화. 안 보여서 예전에 내가 버렸었나 했었는데, 알고보니 친척집에 고이 모셔 있었다..

스토리는 대략 아래와 같다.

자렘이라 불리는 공중 도시와 그 공중 도시를 지탱하기 위해 존재하는 고철마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 인간과 사이보그들이 공존하는 세상이다.
주인공인 갈리는 과거의 기억을 잃은 채 한 쓰레기 더미에서 부서진 채 발견되어 소생되고, 점차 전사로서의 과거의 자신을 각성해 나간다. 그 와중에 자렘의 존재에 대한 비밀이 서서히 밝혀지게 되고..

엔딩이 조금 허무한 해피엔딩이었는데, 2부가 Last Order란 부제로 발간되어서 현재 9권? 정도까지 발행된 걸로 알고 있다.( 분명히 이것도 사모았는데 도대체 어디로 간건지 행방불명이다. )
 문제는 2부가 1부에서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구, 1부의 엔딩을 완전히 뒤바꿔 버리는 바람에 스토리가 좀 산으로 가는 느낌이 든다.(뱀파이어 같은 존재도 등장하고.., 완전 신체가 사이보그화된 인류만 사는 목성이나, 화성인 등도 나온다.) 하지만 1부에서 잔뜩 싸질러놓고 베일에 쌓여있던 각종 설정등이 점차 공개되면서 엄청난 세계관에 매료되고 있다.

Battl Angel 이란 제목으로 헐리우드에서 영화화 한다는 소식을 몇년 전에 들은 것 같은데 아직도 소식이 없다..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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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총몽
Posted by 에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