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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제목은 이 글을 쓰기 바로전에 어떤 블로그에서 보게된 어구입니다.

정말로 1000% 공감하는 말입니다. 주도적으로 하루를 그리고 나아가서는 인생을 설계하지 않고 되는대로 시간을 보내면,
어느새 타성에 젖어 현재의 생활이 마치 내가 원하던 삶인양 여기고 마는 것 같습니다.

어쩔 수 없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학교 혹은 회사로 향하고, 남이 정해준 시간의 굴레안에서 하루 종일을 구르다가, 집에 와서는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지 못한 채, 노동력의 재생을 위한 잠에 빠져듭니다. 이러한 챗바퀴 아래서는 누구나 삶이란 원래 이런 것이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아침부터 좋은 글귀를 봐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열심히 살아가게 하는 기폭제가 되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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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