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

« 2017/07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운동'에 해당되는 글 4

  1. 2010.03.19 다시 운동 시작! (3)
  2. 2009.08.31 아침 운동의 주의점 (8)
  3. 2008.11.25 오랜만에 찾아간 그곳. (2)
  4. 2008.06.28 모자를 사다. (2)
2010.03.19 13:17

다시 운동 시작! 2012 이전/20102010.03.19 13:17

자취 집 앞에 있는 곳으로 했습니다. 3개월 15만원.
시설은 그저 그런데, 트레드밀에 TV가 달려 있어서 유산소 운동하기 좋네요^^
6월까지 -9kg 빼서 캐리비안 베이 놀러가는게 목표입니다.
아자아자~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에어림
2009.08.31 10:07

아침 운동의 주의점 2012 이전/20092009.08.31 10:07


평소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연구실 출근전에 피트니스 센터에 들러서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힘이 들더군요, 운동을 열심히 하다가 힘든게 아니고 시작부터 웬지 몸이 무겁고 힘도 안들어가는 상태가 요 몇일간 지속됐었습니다. 원인을 제대로 파악 못하고, 그냥 단순히 체력 문제일꺼야... 했었는데, 오늘에서야 그 원인을 어렴풋이 파악하게 된 것 같습니다.

원인은 바로, "에너지 부족"

아침운동을 위해 집에서 7시에 나오는데요, 그러면 보통 6시 30분~45분 사이에 아침 식사를 간단히 하고 나옵니다.
저는 이 때 먹은 음식이 운동시에 에너지원으로 쓰일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오늘도 여전히 시작부터 몸이 무겁게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운동비가 아까워서 어떻게든 버티고 만다! 하는 마음가짐으로 계속했습니다...
힘들고...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몸이 멀쩡한 상태로 느껴지더군요. 시간을 보니 8시45분... 이 때 느꼈습니다.. 아,
아까 먹은 음식이 소화되서 이제야 에너지원으로 쓰이나 보다.
2시간.. 2시간이 필요하구나 먹은걸 에너지원으로 내 몸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정말 몸으로 알게 된 실험 결과였습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TAG 운동
Posted by 에어림
2008.11.25 23:42

오랜만에 찾아간 그곳. 2012 이전/20082008.11.25 23:42


1. 월요일을 시작으로 오늘까지 사흘을 연달아 양재천에 운동을 나가서 일단은 작심삼일을 만족할 요건을 채웠다.

2. 양채천으로 돌입하는 길목에 동원 산업 빌딩이 있다. 이 곳은 365일 내내 야근을 하는 것 같다. 지금 시각이 23:40인데도, 들어오기 바로 전까지도 대부분의 층에 불이 환하게 들어와 있다. 무섭다..

3. 운동을 나가니 기분도 좋아질 뿐만 아니라, 나 같은 덕후들의 필수 요소인 공상력도 채워진다. 터무니 없는 상상을 하면서 빈 공상의 그릇을 채워간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에어림
2008.06.28 20:29

모자를 사다. 2012 이전/20082008.06.28 20: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른 이유는 없고, 원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려고 했는데 머리가 떡져서 못나갔었다.
그런 변명을 없애기 위해 모자를 하나 샀다.
신고
TAG 모자, 운동
Posted by 에어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