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

« 2017/07 »

  •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31
  •  
  •  
  •  
  •  
  •  

'진로'에 해당되는 글 4

  1. 2013.03.20 직업적 성공 (2)
  2. 2008.10.31 인생은 요지경..
  3. 2008.10.19 새로운 시작.
  4. 2008.09.27 선택을 해야하는데.. (3)
2013.03.20 14:09

직업적 성공 분류없음2013.03.20 14:09

딜버트란 카툰을 그리는 작가의 블로그 에서 이런 문구를 봤다.


If you want an average successful life, it doesn’t take much planning. Just stay out of trouble, go to school, and apply for jobs you might like. But if you want something extraordinary, you have two paths:


1. Become the best at one specific thing.

2. Become very good (top 25%) at two or more things.


The first strategy is difficult to the point of near impossibility. Few people will ever play in the NBA or make a platinum album. I don’t recommend anyone even try.


The second strategy is fairly easy. Everyone has at least a few areas in which they could be in the top 25% with some effort. In my case, I can draw better than most people, but I’m hardly an artist. And I’m not any funnier than the average standup comedian who never makes it big, but I’m funnier than most people. The magic is that few people can draw well and write jokes. It’s the combination of the two that makes what I do so rare. And when you add in my business background, suddenly I had a topic that few cartoonists could hope to understand without living it.


대충 해석을 해보자면, 만약 성공을 원하다면 두 가지 길이 있다.

1. 한 가지 분야에 최고가 되는 것

2. 두 가지 이상의 분야에서 상위 25%의 실력을 갖는것


당연히 두 번째가 쉬워 보인다. 1번은 노력도 노력이지만 타고난 재능과 운이 필요한 것을 경험적으로 많이 느끼게 된다. 

글을 읽으며 신선한 충격을 받음과 동시에 요근래에 고민하고 있던 진로 문제에 대한 실마리를 잡게 된 것 같다.

T자형 인재에서 더 나아가 ㅠ자형 인자가 되는 것. 그것이 미래의 생존 전략이 되진 않을까?


저작자 표시
신고
TAG 직업, 진로
Posted by 에어림
2008.10.31 15:52

인생은 요지경.. 2012 이전/20082008.10.31 15:52


<FROM : Extra Medium>
작년, 07년 1월 제대 한 후에는 나의 마음에는 공무원이 되겠다는 의지가 아주 강력했다.
그러던 생각이 복학하고, 전공 공부를 하다보니 IT기업에 취업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바꼈다.
그리고....4학년 1학기 끝날 무렵부터.. 나의 진로는 대학원으로 또 다시 바뀌었다.
불과 2년 사이에 많은 심경의 변화가 있었는데..
앞으로 2년 후에는 어떤 맘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저작자 표시
신고
TAG 진로
Posted by 에어림
2008.10.19 02:05

새로운 시작. 2012 이전/20082008.10.19 02:05


큰 각오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제는 돌이킬 수도, 물릴 수도 없는 시점.
지금 출발한다 해도, 목표지점은 너무나 멀어서 도착할지 말지 모르지만.
출발선에 선 이상, 나아가야겠지.

저작자 표시
신고
TAG 진로
Posted by 에어림
2008.09.27 16:26

선택을 해야하는데.. 2012 이전/20082008.09.27 16:26

학점..취업..대학원..
너무나 할게 많아서 오히려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지금 이 시점.
선택을 하고 집중을 해야하는데, 못하고 있다.

취업 대학원에 올인했다가, 다 떨어지고 학점 개판 나면 내년에는 어떻게 하나?
학점에 신경쓰다가 조금만 노력하면 할 수 있었더라고 취업 대학원에 후회하면 어떻게 하나.

대책이 없는 건, 무엇 하나 뚜렷한 결론을 내려놓지도 않고 일만 벌여놨다는 점이다.
재수강은 2개나 해야하고, 알아듣지도 못하는 화학 2..., 신수강 2개.

아무래도 재수강 2개 중 하나 혹은 둘다 드랍해야 할 것 같다..
세마리 토끼를 쫓다가 오히려 토끼들에게 역습당할 것 같은 시점이다.  
신고
TAG 진로
Posted by 에어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