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6

« 2017/06 »

  •  
  •  
  •  
  •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환경'에 해당되는 글 5

  1. 2008.12.25 그 많던 제비는 다 어디로 갔을까?
  2. 2008.12.10 역시 오바마! (2)
  3. 2008.10.19 Aptera Typ-1e (3)
  4. 2008.10.18 멸종해 가는 동물..
  5. 2008.09.26 희망의 이유.

어제 TV에서 독도 환경 스페셜을 보고 있었습니다. 전문가가 나와 독도의 생태계를 설명하면서, 다양한 새 종의 군집 생활을 설명하고 있었는데요, 문득 그 장면을 보니 제비가 생각났습니다.
제비,제비라.. 입으로 발음해도 웬지 어색하게 들리는 그 이름. 비둘기와 달리 제비는 이제 우리의 눈에서 잘 보이지
않아서일까요? 어렸을 때는 꽤나 친숙한 새였는데, 이제는 통 보이지가 않네요.

한 세대 전만해도 우리나라에는 제비가 인구 수보다 많았다고 합니다.
1987년 민가가 있는 충청도 지역 10ha 면적에 2,282만 마리가 서식했었는데, 2005년에는 22만 마리가 되었다고 합니다.
20년만에 1/100로 줄어든 것입니다. 3년이 더 흐른 지금은 어떨지..
아직 생태가 남아있을 법한 지방에서 이 정도이니, 서울에서 그토록 보이지 않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 아마 더 이상 서울의 환경을 견디지 못해서 떠나갔겠지요.

환경이 파괴되는 속도가 점차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는 다고 해서 대가를 치르지 않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점에서 환경 파괴는 더욱 무서운 결과를 야기하는 것입니다.

"반짝이는 결혼 반지가 든 작은 보석 상자를 우아하게 열 때는, 6톤의 불품 없는 광석이 그 반지에 보이지 않게 연결되어 있다. 그것은 광산의 폐광석 더미에 쌓여 있다가 종종 개울을 오염시킨다"
-"어플루엔자", 그라프, 웬, 네일러-

제가 살아있는 동안, 서울에서 다시 활기차게 날아다니는 제비들을 볼 수 있을까요?
저작자 표시
신고
TAG 제비, 환경
Posted by 에어림
2008.12.10 18:34

역시 오바마! 2012 이전/20082008.12.10 18:34

Obama says climate change a matter of national security


President-elect Barack Obama said on Tuesday attacking global climate change is a "matter of urgency" that will create jobs as he got advice from Al Gore, who won a Nobel Peace Prize for his work on the issue.

In remarks to reporters, Obama made clear he would adopt an aggressive approach to global warming when he takes over the White House on January 20.

He and Vice President-elect Joe Biden met for nearly two hours with former Vice President Gore at Obama's presidential transition office in Chicago.

"All three of us are in agreement that the time for delay is over, the time for denial is over," Obama said.

Obama hopes addressing climate change can create the kind of jobs that will help pull the U.S. economy out of a deepening recession. He has begun to lay out plans for a massive recovery program to help stimulate the U.S. economy and create about 2.5 million jobs.



이제 미래의 주제는 "환경"이다.
IT인이라고 동참 못할 게 뭐 있을까?
Green Computing, Embedded System등 최소한의 자원을 쓰면서 만족할 만한 컴퓨팅 성능을 끌어내는 것도 지구를 살리기 위한 한 방편이라고 볼 수 있지 않을까?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에어림
2008.10.19 11:32

Aptera Typ-1e 2012 이전/20082008.10.19 11:32


이번에 나온 전기자동차이다.다 좋다.. 연비도 훌륭한 편이란다.
근데.. 모양을 저렇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그냥 평범한 차체로 가도 될 것 같은데.. 저렇게 만들면 돈이 좀 절약되나? 의문이다.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에어림
2008.10.18 01:32

멸종해 가는 동물.. 2012 이전/20082008.10.18 01:32


치타. 전 세계적으로 9천에서 1만2천 마리 정도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한다.
인간은 이 지구 상에서 자신 외의 모든 동물들을 멸종 시킬때까지 파괴적인 소비 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인가?


신고
TAG 환경
Posted by 에어림
2008.09.26 16:15

희망의 이유. 2012 이전/20082008.09.26 16:15

희망의 이유희망의 이유 - 10점
제인 구달 지음, 박순영 옮김/궁리
 
침팬치의 습성을 통해 인간의 본성에 대해 엿보는 책.
비록 한글로 번역된 책이었지만, 제인 구달이 동물,인간, 이 지구를 얼마나 걱정하고 사랑하는 지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나는 지구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소외된 90퍼센트를 위해,   고통 받는 동물, 지구를 위해 나는 앞으로 살아가고 싶다.
제인 구달이 말하는 희망의 이유인 "젊은이"가 되고 싶다.

오랜만에 책을 보면서 눈물이 찔끔찔끔 나왔다.

http://airyym.tistory.com2008-09-26T07:15:130.31010
신고
Posted by 에어림


티스토리 툴바